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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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꼼수. 더 안들으면 그것으로 끝이지 않을까? 논란을 부추길 필요도 없이.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나는 꼼수다의 비키니 논란에 대해서 나꼼수의 반응, 또 일부 나꼼수 지지자들의 반응을 인터넷에서 살펴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꼼수 당사자들이나 지지자들은 그들이 자주 말하는대로의 ‘쫄지마. 씨바’를 외치면서 보기 거북하고 듣기 싫으면 듣지 않으면 되잖냐 하는 것. 이건 우리들만의 리그니 끼어들지 말라는 것을 외치는 듯한 느낌이었다. 또 그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결정했다. 나꼼수를 한두번 들었었지만 팬이라고 할 수도 없었기에 그냥 쿨하게 안듣기로 했다. 그걸로 정리된다. 뭐가 더 필요한가. 내가 생각하는 표현의 자유 정의를 벗어났다고 생각해서 거북했기에 더 이상 안보기로 했다.
아.. 깔끔하다.
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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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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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의 잘못된 선택이 모든 것을 잃게 만든다는 교훈을 주는 '나는 가수다' 사태..
이번에 논란이 되었던 MBC의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 중 ‘나는 가수다’의 김건모 재도전 사태(?)는 담당 PD의 교체와 논란의 중심이 되었던 김건모의 자진 하차, 그리고 한달간의 결방으로 완전히 어수선한 모습으로 진행되는 듯 싶다. 쌀집 아저씨 김영희 PD는 놀러와를 연출하는 신정수 PD로 교체된다고 하고 한달간 재정비를 한 후에 다시 방송으로 나올 듯 싶다.
논란을 일으킨 김영희 PD의 교체나 김건모의 자진 사퇴나 내 생각에는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예능일 뿐인데 뭐 그렇게까지 하느냐, 그냥 즐기는 수준에서 진행하면 안되냐 하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지만 엄연히 시청자들과 한 약속인데 그걸 헌신짝 버리듯 버리는 것은 시청자를 우롱하는 행위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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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룰을 깨버림으로 신뢰를 잃어버리게 만든 나는 가수다의 멤버들..
이번 주에 했던 MBC의 우리들의 일밤의 첫 코너인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에서 좀 어이없는 장면이 나왔다. 정말로 7명의 가수들의 감동적인 무대를 다 보고 난 이후에 탈락자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것이다. 처음에 인터넷에 나는 가수다를 찍는 중에 참석자들 중 누가 반발을 했고 그래서 다시 촬영했다니 어쩌니 하는 얘기가 돌았을 때 난 탈락자가 반발해서 다시 찍은게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미 정해진 룰인데 다시 찍는다는 것이 말이나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실제로 그랬다면 정말로 이건 안될 일이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실제로 다시 찍게 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그리고 탈락자가 땡깡을 피운 것이 아닌 오히려 다른 가수가 땡깡(?)을 피워서 탈락된 가수가 재도전하게 되는 상황이...
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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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주말에 해준 고추잡채.. ^^;
와이프가 주말에 요리실력을 발휘한다고 고추잡채를 만들었다. 생각보다 꽤 잘 만들었다. 생긴 것도 먹음직스럽게 말이지.. ^^;
일단 고추잡채에는 피망과 버섯, 돼지고기가 양념과 잘 버무려져야 제맛이다.
또 저 빵도 괜찮아야 한다.
그래서 결론은? 맛있었다.. ^^;
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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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텀블러 입력 테스트..
지금 아이패드로 텀블러에 글 쓰는 것을 테스트하고 있는 중.. 그런데 터치 키패드로는 빠르게 입력을 못하겠구나..